본문 바로가기
맛집

상암MBC 기소야플러스 | 점심에 돈까스정식으로 든든하게 한 끼!

by 딩동구리 2026. 7. 13.

점심시간에 뭘 먹을지 고민하는 건

직장인들의 영원한 숙제 아니겠어요? ㅎㅎ

오늘은 회사 동료들이랑 같이

뭘 먹을까 하다가

기소야플러스 상암MBC점에 가게 됐어요.

일식집인데 항상 든든하고 깔끔해서

점심 식사 메뉴로 딱이거든요!

지하에 주차도 가능해서 편하고

이 주변에서 점심 먹을 땐

자주 찾게 되는 곳 같아요.

 

 

──────────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

가게 입구부터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환한 조명이 눈에 띄는데

메뉴 사진들이 입구 옆에 쭉 붙어 있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뭘 먹을지

미리 스캔할 수 있겠더라구요!

정식집답게 정갈한 분위기가

입구에서부터 느껴져서 좋았어요.

 

──────────

점심시간에도 북적이는 활기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어요.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회사 동료들이랑 온 손님들도 많고

북적북적 활기찬 분위기더라구요.

테이블 간 간격도 적당해서

식사하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었네요.

테이블이나 의자도 다 원목이라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이런 분위기에서 먹으면 왠지 더 맛있잖아요? ㅎㅎ

 

──────────

테이블마다 키오스크로 편하게 주문!

주문은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하면 돼요.

메뉴판이 복잡하지 않게

사진이랑 같이 나와서 보기도 편했네요.

저랑 동료들은 보통 정식류를 많이 시키는 편인데

오늘은 돈까스정식이 땡겨서 바로 선택!

기소야정식도 푸짐해 보여서 고민됐지만

결국 돈까스정식으로 결정했어요.

정식류 메뉴들이 1만원대 중반이라

점심 식사로 부담 없이 괜찮은 것 같아요.

 

──────────

기본 세팅과 푸짐한 한 상

테이블에는 기본적으로

수저, 냅킨, 물컵 등이 세팅되어 있었고

돈까스 소스랑 샐러드 소스도

취향껏 뿌려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드디어 제가 주문한 돈까스정식이 나왔는데,

정말 푸짐한 한 상차림이더라구요!

메인 돈까스에 미니 우동, 단무지, 밥,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한 구성이었어요.

튀김옷은 노릇노릇 바삭해 보이고

옆에 듬뿍 쌓인 양배추 샐러드도

신선해 보여서 얼른 먹고 싶어졌어요!

 

──────────

겉바속촉 돈까스의 완벽한 맛!

젓가락으로 돈까스 한 조각을 집어 올렸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게

사진으로도 느껴지지 않나요?

따뜻하게 갓 튀겨져서 나와서

겉은 정말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었어요.

두툼한 고기에서 육즙도 은은하게 느껴졌고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더라구요.

같이 나온 샐러드 소스를 듬뿍 뿌린 양배추 샐러드랑

곁들여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네요.

돈까스 소스도 달콤 짭짤해서

어느 걸 찍어 먹어도 다 맛있었어요!

회사 동료들도 다들 맛있다며 만족스러운 점심 식사였습니다.

 

 

다음에 또 와서 다른 메뉴들도 도전해봐야겠어요!

 

 

⭐든든하고 맛있는 일식 돈까스 정식을 찾는 분들

⭐점심 식사 메뉴 고민하는 직장인들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고 싶은 분들

⭐주차 편리한 맛집 찾는 분들